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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

118.5포인트…전월比 1.5%↓

생산량 늘고, 에탄올 생산용 금지에 설탕가격 급락


  세계식량가격지수  

국제 곡물가 상승, 유제품 가격 상승


 

지난달 국제 곡물가가 상승 전환하고 유제품 가격도

오른 반면, 유지류와 육류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곡물 가격지수는 국제 밀 가격 상승 전환의 영향으로

전월 121.0포인트 대비 1.5% 상승한 122.8포인트를 기록했다.

 

버터와 치즈, 전지분유의 국제 가격이 상승하며

12월 유제품 가격지수는 116.1포인트로 전월 대비 1.6% 상승했다.

 

주요 수출국의 생산량 감소로 설탕 가격 하락


 

수출국의 생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11월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한

설탕 가격도 다시 떨어지며 안정세를 보였다.

 

12월 설탕가격은 전월 161.4포인트 대비

16.6% 급락한 134.6포인트를 기록했다.

 

브라질 기상 여건이 양호해 생산이 빠르게 진행된 것과 함께

브라질에서 에탄올 판매 수익 저조로 설탕 수출이 확대된 영향이 컸다.

 

육류 가격 하락


 

돼지고기는 아시아 지역에서 수입 수요 저조가

지속됨에 따라 가격이 하락했다.

 

육류지수는 전월 111.5포인트 대비 1.0% 하락한 110.4포인트를 기록했다.

 

소고기와 가금육 역시 아시아 지역의 수요가 감소하는 동시에

주요 생산국의 수출 물량이 충분히 공급되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1.5% 하락한 118.5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곡물 가격의 상승과 유제품 가격의 상승에 반면,

유지류와 육류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탕 가격은 지난달 161.4포인트 대비 16.6% 급락한 134.6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수출국의 생산량 감소와 에탄올 생산용으로

설탕 사용이 제한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육류 가격은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금육의 수요 감소와

주요 생산국의 공급 물량이 충분한 것이 많은 영향을 주며 가격이 하락했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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