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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오너 경영 막

내린 남양유업은 어떤 기업?


  남양유업  

남양유업 창업과 성장


 

남양유업은 1967년 국내 최초로 조제분유를 생산한 기업으로,

창업주인 홍두영 명예회장이 1964년 설립했습니다.

 

그 후 기업은 조제분유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성장하였고,

2009년에는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2010년에는 갑질 사건과 이미지 훼손,

마약 투약 혐의로 인한 사건 등으로 위기를 겪었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불가리스 허위 광고 논란이 있었고,

이를 계기로 남양유업은 오너 경영에서의 막을 내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겪으면서도 남양유업은 무차입 안전 경영을 유지하고,

창업주의 경영 방침을 따르며 안정적으로 극복해나갔습니다.

 

한앤코에게 매각되는 남양유업


 

2021년 5월, 남양유업은 불가리스 허위 광고 논란을 계기로 홍원식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사모펀드 한앤코에 남양유업 지분 53.08%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매각에 대한 세부 조건이 이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주총회가 열리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한앤코와의 소송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대법원의 판결로 주식매매계약 효력이 인정되어

한앤코가 남양유업의 주주로 올라섰으며,

창업주부터 60년 간 이어온 남양유업의 오너 경영도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한앤코는 경영 정상화와 소비자의 신뢰 회복을 위해

주식매매계약을 이행하고 경영개선 계획을 세워 나아갈 것을 밝혔습니다.

 
 

남양유업은 오래된 기업으로서 성장과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오너 경영에서 벗어나는 결정은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앤코와의 협력을 통해 남양유업은 경영 정상화와

소비자의 신뢰 회복에 주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남양유업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이뤄낼지 기대됩니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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