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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지수 ELS 손실에 금감원,

현장검사 실시


  홍콩 지수  

금감원, H지수 ELS 판매사에 대한

현장검사 실시


 

금융감독원은 H지수 ELS를 주요 판매한 12곳의 은행과

증권사에 대해 현장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검사를 통해 H지수 ELS의 손실 규모와 불완전 판매 여부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KB국민, 신한, 하나, NH농협, SC제일은행 등의 주요 은행과 한국투자, 미래에셋, 삼성,

KB, NH, 키움, 신한투자증권 등의 증권사가 현장검사 대상이다.

 

특히 KB국민은행과 한국투자증권에 대해서는 민원조사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기준 H지수 ELS 판매 규모는 19조3000억원으로,

은행이 15조9000억원, 증권사가 3조4000억원 판매했다.

 

만기가 도래하는 올해 판매 잔액은 전체의 79.6%에 해당하는 15조4000억원이며,

상반기에는 10조2000억원의 만기가 집중된다.

 

금감원, ELS 판매 관리 체계 문제 지적


 

지난해 11~12월에 실시된 현장·서면조사 결과, 5개 은행과 7개 증권사의

ELS 판매 관리 체계에 문제가 발견됐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ELS 판매 한도 관리가 미흡하고,

수익률이 높은 고위험 상품을 판매를 유도하는 등의 관행이 있었다.

 

예를 들어 KB국민은행은 지수 변동성에 따라 한도를 조절하는데,

내부 규정을 변경하여 판매 한도를 늘렸다.

 

또한 신탁계약서, 투자자 정보 확인서 등의

일부 계약 서류가 제대로 보관되지 않은 사례도 발견됐다.

 

금감원은 판매 행위 과정에서의 불법 사항을 정리하고

배상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금감원, ELS 판매 축소 검토


 

박충현 금감원 부원장은 현장검사에서 불법 판매 사항을 정리하여

배상 기준을 신속하게 마련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판매사의 내부 검토 의견서를 확보해

이 부분의 판매를 축소할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현장검사를 통해 ELS 판매의 불법 사항을 보다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H지수 ELS 손실 규모와 불완전 판매 여부를 조사하는

현장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금융당국은 손실을 평가하고,

불완전한 판매를 한 경우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금감원의 현장검사 결과에 따르면,

ELS 판매 관리 체계에는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향후 판매 과정에

불법 사항이 없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장검사 결과를 토대로 배상 기준을 마련하고,

ELS 판매를 축소하는 등 적절한 대응을 취해야 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하고, 금융 시장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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