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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수원 등 자회사들,

이사회 열어 중간배당 의결


  한전  

한수원 등 자회사들,

중간배당 의결


 

한국전력(015760)이 자회사들로부터 3조2000억원을 중간배당 받게 돼

‘빚 돌려막기’마저 막히는 최악의 고비는 넘길 수 있게 됐다.

 

한수원이 가장 많은 약 1조5600억원의 중간배당을 의결했다.

 

한국동서발전 등 5개 화력발전 자회사들이 약 1조4800억원을,

한전KDN이 약 1600억원을 중간배당하기로 했다.

 

자회사들은 상반기까지 회사채를 발행하거나 금융권에서 차입하는 방식으로

모회사의 경영난 완화 지원 금액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전 대규모 중간배당 요구


 

한전은 최종 중간배당 규모는 3조2000억원으로 다소 줄어들었다.

 

이번 중간배당 요구는 한전채 신규 발행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이뤄졌다.

 

한전은 ‘빚 돌려막기’에 대한 위기를 겨우 벗어났지만,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한전의 재무 상황


 

한전의 중간배당으로 2023년 한전 적자는

약 2조8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한전의 부채는 2023년 말에 205조8000억원을 기록하고

2027년까지 226조3000억원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한전은 연간 4조∼5조원의 이익을 내도 이자 지불에 모두 소진되어

부채가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전의 ‘빚 돌려막기’에 대한 위기를 겨우 벗어났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40조원대의 누적 적자를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한전은 지난 두 해 동안 대규모 영업손실을 보고 있으며,

부담할 이자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전력 인프라 투자와

운영을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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