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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9개 회원사와 시장조성 계약 체결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시장조성 유동성 제고를 위해

시장조성계약 체결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의 가격발견기능과 유동성을 제고하기 위해

9개 회원사와 내년도 주식시장 시장조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성자는 계약 대상인 종목에 대해 상시로 매수·매도 호가를 제출해

거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교보증권, 신영증권, 한국IMC증권,

하이투자증권, 메리츠증권, SK증권, 다올투자증권 등이 시장조성자로 선정됐다.

 

유가증권시장 종목 증가, 코스닥 시장 종목 감소


 

내년 유가증권시장의 시장조성 종목은 313개로 올해(269개)보다 16% 증가했다.

 

코스닥 시장은 373개로 올해(407개)보다 8% 감소했다.

 

다수의 시장조성자가 배정되도록 노력해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 종목의 84%,

코스닥 시장조성 종목의 45.8%가 하나의 종목에 2개 이상의 시장조성자가 배정됐다.

 

한국거래소, 더 많은 시장조성계약 체결을 위한 계획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식시장의 가격발견기능과 유동성을 더욱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조성 계약 체결은 주식시장의 가격 발견과 유동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이다.

 

다수의 시장조성자가 한 종목에 배정되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되는 것도 긍정적인 점이다.

 

앞으로도 한국거래소가 더 많은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해

더욱 더 발전된 주식시장을 만들어나가기를 기대한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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