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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직원들의 증권상품 선정 비리 의혹,

상품 판매 과정의 문제도 논란


 

증권상품

 


은행 직원 중징계,

증권사로부터 골프 접대 다수 수령


 

대형 시중은행에서는 상품 선정 업무를 담당한 직원이

증권사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아 중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과도한 고위험 상품 판매와 함께 상품 선정 비리 의혹까지 제기돼

은행의 내부 통제 부실 문제가 부상하고 있다.

 

ELS 상품을 가장 많이 판매한 은행에서 상품 선정 업무를 담당한 A씨의 골프 접대 사실이 드러났다.

 


은행별 H지수 ELS 판매 잔액


 

지난해 기준 H지수 기초 ELS 판매 잔액은

19조3000억 원으로, 은행에서 82.1%가 판매됐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 SC제일은행, 우리은행 등에서 판매되었다.

 

A씨의 비위가 확인되면 상당한 원금 손실이 예상되

는 H지수 ELS 상품에 대한 판매 논란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은행 측 해명과 문제의 심각성


 

해당 은행측은 상품 선정 프로세스가 시스템화돼

개인이 임의로 상품을 선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직원 개인의 개인적인 일탈로 인해 징계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은행들은 고위험 파생상품 선정 과정의 문제와 상품 판매 과정의 불완전성이 논란되고 있다.

 


 

이번 의혹은 은행의 내부 통제 부실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상품 선정 프로세스가 시스템화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직원 개인의 개인적인 일탈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 상품에 대한 판매 논란과 함께 상품 선정 비리 의혹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상실시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은행들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상품 판매 과정 및 상품 선정 과정에 대한

강화된 내부 통제 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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