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cheat

moon, full moon, sky-1859616.jpg

Heycheat
Investment

About Economy,

About Investment,

About Education,

Check! Our Service

강호동 율곡농협 조합장,

제25대 농협중앙회장으로 당선


강호동

강호동 경남 합천군 율곡농협 조합장 당선


 

강호동(60) 경남 합천군 율곡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제25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강 조합장은 결선에서 781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조합장 후보 중 가장 높은 득표를 기록했다.

 

강 후보자는 농협을 혁신하고 지역농협이 중앙회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7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농협중앙회장 선거


 

이번 선거는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농협중앙회장 선거였다.

 

강호동 조합장은 2020년 농협중앙회 선거에 출마하지만 실패했으나, 이번에는 결선에서 1위에 올라 당선됐다.

 

농협중앙회는 농민 대통령으로 불리며, 중앙회의 경영 및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직책이다.

 

강호동 당선자의 공약


 

강호동 당선자는 무이자 자금 규모를 20조원으로 늘려 지역 농·축협의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농협중앙회에 미래전략실을 신설하고 조합원을 위한 요양병원을 설립하는 등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계획도 밝혔다.

 

강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3월 정기총회일 다음 날 시작된다.

 
 

강호동 조합장의 당선은 농협중앙회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가 제시한 공약들은 지역 농업과 농협 조합원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협중앙회는 농민 대통령으로 불리는 만큼, 강 조합장의 민주적 리더십을 통해 더욱 발전된 중앙회를 기대해봅니다.

 

출처: 네이버 뉴스


Heycheat PremiumContents

> Heycheat PremiumContents 바로가기 <

HEYCH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