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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설치공사 본격화로

국내 우수제품 해외진출 지원 확대


  가스터빈  

미국 트럼불 가스복합 프로젝트로

국산 발전 기자재 수출 촉진


 

한국남부발전은 미국 오하이오주에 건설중인 ‘트럼불 가스복합 프로젝트’가

국산 발전 기자재 해외 수출금액 4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트럼불 가스복합 사업은 미국에 설치되는 가스복합 발전 사업으로,

남부발전의 미국 제2호 복합화력발전소이며, 2026년 1월 준공 예정이다.

 

트럼불 사업은 한국산 기자재를 사용토록 설계·조달·시공 계약에 명기함으로써

국산 기자재의 미국 진출에 기여하였다.

 

트럼불 사업의 운영기간에 안정적인 매출 수익 기대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소는 저렴한 발전 연료와

전력 판매망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트럼불 사업은 잠재력 높은 미국 선진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국산기자재 의무사용 금액을 확대함으로써 국산 기자재의 미국 진출을 도왔다.

 

주요설비 설치공사는 본격 착수 중이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해외 에너지 영토 확장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동반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한국남부발전은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요르단, 칠레, 미국 등으로의 에너지 영토 확장을 통해 전력시장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유럽 신재생에너지 및 베트남 GTP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남부발전은 최대 해외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으며,

앞으로도 신규 거점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의 미국 트럼불 가스복합 프로젝트를 통한 국산 발전 기자재 해외 수출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산 기자재의 의무사용에 대한 확대 덕분에 미국 시장에서의 진출 장벽이 낮아지고,

이는 국내 기자재 제조업체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남부발전은 앞으로도 해외 에너지 시장에서의 확장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 동반진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기대한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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